재벌2세들 음란파티, 속옷 연상 수영복 남녀 '온몸 밀착' 사진 일파만파

기사입력 2013-10-31 10:58



중국 재벌 음란파티, 노출 남녀 온몸 밀착

중국 재벌 음란파티, 노출 남녀 온몸 밀착

중국 재벌2세들의 음란파티가 끊이지 않고 화제다.

최근 중국 언론매체 보도에 따르면 잘나가는 중국 재벌2세들이 베이징의 한 외곽에 위치한 별장에서 은밀한 파티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재벌2세들과 지역유지 2세들, 또 파티의 흥을 돋구기 위해 고용된 여성들이 참석했다. 이날 찍힌 사진은 현재 중국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사진 속 인물들은 남녀모두 속옷이 연상되는 흰색 얇은 수영복만 입고 야외에서 파티를 즐기고 있다. 파티 내내 이들은 몸을 밀착시키며 음란한 파티를 즐기고 있다.

행사장 외부에는 고가의 차들이 가득 주차되어 있어 또 한번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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