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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사과'
그는 "힘이 축축 빠지네요. 오전엔 회사원 분들에게. 오후엔 여고생들에게"라며 "촬영 지연과 길막음으로 인해 불편을 느끼셨을 안국동 주민여러분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고 사과했다.
박신혜의 사과에 네티즌들은 "박신혜 사과, 완전 개념 연예인이다", "박신혜 사과, 정말 착하다", "박신혜 사과, 너무 미한해하지 말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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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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