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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교가 아버님이 스님이 되신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집이 수영장 달린 저택이었고, 집사와 정원사가 있었다"며 "개를 좋아해서 30마리의 개를 키웠는데 집에 개만 키우는 분이 따로 있었다"며 부유했던 어린 시절을 털어놨다.
한편 이날 서울예대 연극과 93학번 동기이자 절친인 배우 이종혁이 함께 택시에 타 두 사람이 강남 8학군 출신임을 밝혀 이목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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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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