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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화 불구속기소
이에 대해 송인화는 경찰에서 "미국에서 친구가 대마초를 줘 호기심에 언니랑 같이 피웠다"고 혐의를 인정했다.
이에 송인화 대마초 흡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인화 대마초, 언니랑 또?", '송인화 대마초, 호기심이라고 하기엔 상습범이다", "송인화 대마초 흡연 인정, 호기심 아닌 듯", "송인화 대마초 흡연, 개그우먼 생활 제대로 하기 힘들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은 송인화는 지난 2005년 영화 '투사부일체'로 데뷔했으며, 지난 4월 KBS 28기 공채 개그맨에 선발돼 연기자에서 개그맨으로 전향했다.
배우 출신답게 빼어난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8등신 미녀개그우먼'이라 불리며 많은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9월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던 당시에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사실이 알려져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