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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수애 사심 고백'
이에 성시경은 "수애 닮은 여친이라니. 수애 씨가 얼마나 예쁜 줄 아시죠. 심각하게 예뻐요"라며 "내 사랑 수애를 닮은 네 명과 계속 밥을 먹는 거잖아요. 행복한 거죠. 그게 어때서"라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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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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