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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균성 음란성'
이날 MC들은 게스트에게 "요즘 어떤 고민이 있냐"며 질문을 던졌고, 강균성은 "내 안에 더러운 것들이 많다. 병든 자아다"라는 오묘한 말로 말문을 열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시도 때도 없이 노래 부르는 엄마, 온몸을 물어대는 남편, 안녕하세요 광팬 아내, 생활비 안주는 남편 때문에 고민인 아내의 사연이 소개된다. 방송은 18일 밤 11시 15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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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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