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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은지가 심근병증 아동 돕기 위해 헌혈증 모으기 나섰다.
헌혈증은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서로 117 양천우체국 사서함 300호 '박은지의 파워FM''앞으로 받고 있으며 이렇게 모아진 헌혈증은 직접 사연의 주인공인 민서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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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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