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효린의 영국 올로케 화보를 공개했다. 영국의 런던에서 일주일간 촬영한 화보에서 효린은 와인빛에 가까운 어깨 길이의 단발, 숏팬츠와 망사스타킹 그리고 아찔한 하이힐을 착용, 섹시하면서도 보이쉬한 두 가지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영국 거리를 배경으로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은 한편의 CF를 연상하게 한다.
소속사측은 "효린이 아이돌을 넘어 명실상부한 디바의 자리에 오를 수 있도록 1년이 넘게 극비리에 작업한 정규 앨범이다. 전 곡이 타이틀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자부한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