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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라미란이 감격의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왜 얘기만 하면 눈물이 나지?"라며 감격의 눈물을 보이면서 "지금 소원이(이레)가 가장 생각난다. '소원'이 아직 상영 중인데 전국민이 꼭 봐주셨으면 좋겠다. 시상식이 끝난 뒤엔 '소원' 팀과 치맥을 먹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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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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