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보는 서울 청담동 뷰티살롱 '김활란뮤제네프' 10주년 기념을 위한 인스타일 화보. 10년 이상 우정을 나누고 있는 스타 채시라(아들 리오), 정혜영(딸 하엘), 강혜정(딸 하루), 김윤아(아들 민재)가 자녀들과 함께하는 촬영에 나섰다.
최근 KBS 2TV '슈퍼맨이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강혜정 타블로 딸 하루 양은 평소 아빠 타블로 를 쏙 빼 닮은 외모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날 카메라 앞에서도 장난감 기타에 자연스런 포즈를 취했고 엄마 강혜정과 함께 악동스런 표정도 서슴없이 짓는 등 끼를 발산했다.
촬영장 막내로 가장 어렸던 정혜영 션 딸 하엘 양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포토그래퍼가 요구하는 포즈를 곧잘 취해 매우 순조롭게 진행됐다.
아빠와 엄마 장점만을 쏙 빼 닮은 김윤아 김형규 아들 민재 군은 끼를 그대로 물려 받은 듯 카메라를 낯설어하지 않았다. 마치 촬영을 즐기는 듯 자연스런 표정을 연출했다.
툭하 정혜영 딸 화보 공개에 네티즌은 "정혜영 딸 하엘이 벌써 저렇게 컸네", "정혜영 딸 하엘, 엄마 닮은 미모", "정혜영 딸, 엄마 닮아 포즈도 썩 잘 취하네", "정혜영 딸 션까지.. 행복한 가족"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생생한 촬영 현장 사진들은 김활란뮤제네프 블로그를 통해 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