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이 YG 프로듀서 테디(본명 박홍준)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과거 한예슬의 화보가 새삼 화제다.
'우먼센스' 12월호는 올해 초 한예슬과 테디가 지인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갖고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5월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현재 진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이에 대해 한예슬은 "6개월 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돼 조심스럽게 만남을 갖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테디 측 또한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는 것이 맞다. 테디가 양현석 대표와 빅뱅 멤버들에게는 한예슬과의 만남을 조심스럽게 밝힌 바 있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지난 2011년 KBS2 드라마 '스파이 명월' 이후 공백기를 가지고 있는 한예슬은 최근 화보를 통해 대중들에게 근황을 알려 왔다.
지난 6월에는 패션매거진 '엘르'를 통해 레이디가가의 스타일리스트이자 세계적인 스타일 디렉터 니콜라 포미체티와 함께 주얼리 브랜드 화보를 진행했다.
이 화보에서 파격적인 금발헤어를 선보인 한예슬은 육감적인 볼륨 몸매까지 더해 섹시하면서도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한편 한예슬 테디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열애, 한예슬 열애하니 더 예뻐지는 듯", "한예슬 테디 열애, 한예슬 근황 화보로만 접해 아쉽다. 빨리 작품으로 컴백하길", "한예슬 테디 열애, 선남선녀 커플인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