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도연'
앞서 이날 김도연은 자신에게 악성댓글을 단 네티즌들에게 "악플들과 악성 루머에 속수무책으로 당하지 않을 것"이라는 글을 남기며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엘과 김도연은 이날 뒤늦은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두 사람은 지난 9월에 터진 열애설에 대해서는 부인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