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2기 남자 1호·여자 5호, 2년 열애 끝에 12월 결혼 '3번째 커플'

기사입력 2013-12-05 10:04



짝 3번째 부부 탄생

짝 3번째 부부 탄생

SBS '짝'에서 3번째 부부가 탄생했다.

지난 2011년 4월 방송됐던 SBS '짝' 3,4회에서 각각 남자 1호, 여자 5호로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던 남궁태양(26)-최지혜(28) 씨가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5일 전해졌다.

이에 이날 SBS '짝' 제작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짝' 남궁태양 씨 최지혜 씨 결혼은 사실이다. 12월 21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밝혔다.

당시 완벽한 외모로 많은 남자 출연자들의 시선을 끌었던 여자 5호 최지혜 씨는 현재 쇼핑몰 CEO이며, 남자 1호 남궁태양은 구두회사 대표 외아들로 현재 구두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이후 두 사람은 '짝'에서 최종 커플이 된 후 남궁태양이 최지혜에게 적극적인 대시를 했고, 2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한편 '짝'은 '돌싱특집'에 출연했던 김종윤 박은진 부부와 16기에 출연했던 배수광 김유주 부부에 이어 세 번째 부부를 탄생시키게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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