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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남궁태양-최지혜 세번째 부부 커플 탄생
지난 2011년 4월 방송에서 남자 1호, 여자 5호로 출연한 남궁태양(26)과 최지혜(28) 커플이다. 최종 커플로 성사된 지 약 2년 6개월 만인 오는 21일 결혼식을 올린다.
또한 여자 5호는 쇼핑몰 CEO로 당시 이상형에 대해 "대화가 잘 통하고 자신을 예뻐해 주는 남자"라고 밝혔으며, 연상의 남자를 선호했었다.
그러나 남자 1호는 첫 만남 이후 선택의 자리에서 여자 5호에게 적극적인 구애를 펼쳐 최종선택에서 커플이 됐다.
이로써 두 사람은 '짝' 애정촌에서 인연을 맺은 커플 중 결혼에 이르는 부부가 됐다.
한편 '짝' 애정촌에서의 짧은 만남이 진지한 관계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한 커플은 총 7쌍이다.
9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던 남자 3호 김종윤씨, 여자 4호 박은진씨 커플을 비롯해 7기 남자2호 조용진씨와 여자3호 김진이씨 커플, 16기 남자5호 '성형남' 배수광씨와 6기 여자1호 '이하늬 닮은꼴' 김유주 커플, 8기 여자2호-남자5호 커플, 9기 여자1호-남자2호 커플도 결혼에 성공해 좋은 결실을 맺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