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동갑 문근영 없는 볼륨…누웠는데 터질듯한 가슴 '아찔'

기사입력 2013-12-05 14:47



이파니 누웠는데.... 동갑 문근영 없는 볼륨 몸매

이파니 누웠는데.... 동갑 문근영 없는 볼륨 몸매

모델 출신 방송인 이파니의 터질듯한 볼륨감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이파는 5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오일을 이용한 셀프 마사지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이파니는 "출산 후 영화를 찍어야 해서 두 달 만에 30kg을 감량했다"며 "출산 후 탄력이 떨어진 가슴과 엉덩이를 항상 신경 써서 관리한다"며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전했다.

이파니의 몸매 관리 비법 소식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이파니에 쏠리는 등 과거 이파니의 몸매가 드러난 사진이 새삼 화제다.

사진 속에는 초록색 민소매 의상을 입고 침대에 누워 있는 이파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새하얀 피부를 과시 중인 이파니는 한껏 모아 올린 가슴을 선보이며 터질 듯한 볼륨감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아피나 동갑 문근영 없는 볼륨몸매에 네티즌들은 "역시 이파니 짱입니다", "이파니 모습에서 시선이 떨이지지 않아요", "이파니 동갑 문근영 안티로 등극", "이파니 너무 예쁘네요", "이파니가 이렇게 몸매가 좋았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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