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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연기자 임사랑이 내년 1월 13일부터 방송하는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에 출연한다.
한편, 임사랑은 그 동안 임수현이라는 본명으로 활동하여 왔으나, 최근 새 소속사와 계약 후 심기일전하는 마음으로 '임사랑'으로 개명하고 연기 활동에 몰두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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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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