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수지 굴욕, 볼 뽀뽀에도 멤버들 無반응 '급당황'

기사입력 2013-12-09 07:57



'1박2일' 수지 굴욕

'1박2일' 수지 굴욕

'1박 2일' 수지가 볼 뽀뽀 굴욕을 당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모닝엔젤'이 돼 멤버들의 아침잠을 깨웠다.

이날 아침 일찍 혹한기 입영 캠프를 방문한 수지는 멤버들을 깨우기 위해 볼 뽀뽀를 했다.

하지만 '1박2일' 멤버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실내 취침 중이던 차태현은 수지를 외면하며 뒤척였고, 정준영은 수지를 스태프로 착각해 "누나 문 좀 닫아주세요"라고 말해 수지에게 굴욕을 안겼다.

이후 수지는 야외취침을 하고 있는 텐트로 향했고, 김주혁과 마주친 수지는 볼 뽀뽀 인사를 건넸지만 김주혁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뒤늦게 수지가 잠을 깨워 준 것을 안 멤버들은 수지에게 몰려들어 "우리가 미쳐서…"라고 후회하는 모습을 보여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1박2일' 수지 굴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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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수지 굴욕, 이런 반응 처음일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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