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세남' 주원이 허그데이에 출격한다.
'캐치미'는 완벽한 프로파일러 이호태(주원)과 전설의 대도 윤진숙(김아중)의 쫓고 쫓기는 완전범죄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18일 개봉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