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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출신 배우 비비안 수가 내년 2살 연하의 싱가포르 남자친구와 결혼한다.
비비안 수 측은 "현재 결혼식을 준비 중이며 전통에 따라 약속을 먼저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비비안 수는 1990년 대만 미소녀 콘테스트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대만과 일본을 오가며 연기자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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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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