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준우승 태원, 이번에는 '열린음악회'서 '미치도록' 열창

최종수정 2013-12-17 09:02


가수 태원(Tae.1)이 KBS1 '열린음악회'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태원은 17일 열리는 '열린음악회' 녹화에 참여해 소울풀한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미치도록(Sad song)'의 무대를 선보이며 관중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태원은 지난 14일 방송된 KBS2 '불후의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서울패밀리의 번안곡 '이제는'을 록버전으로 선보이며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준우승을 차지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미치도록(Sad song)'을 발표한 후 꾸준히 활동을 펼치며 감성 발라더로 자리매김한 태원이 '열린음악회'에서 어떠한 무대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태원이 출연하는 '열린음악회'는 내달 12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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