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읍, '빛나는 로맨스' 합류

최종수정 2013-12-18 09:22

사진제공=태풍엔터테인먼트

배우 남경읍이 MBC 새 일일극 '빛나는 로맨스' 에 합류한다.

'빛나는 로맨스'는 위장 이혼으로 어처구니없게 이혼을 당한 주인공과 그 가족들이 온갖 역경을 극복하고 꿈과 사랑을 이루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

남경읍은 이번 드라마에서 노래 교실의 강사이자 날라리 밴드의 보컬로, 허풍과 잘난 척, 그리고 대단한 언변의 소유자이나 내면에는 아내에게 이혼을 당한 상처와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꽃중년 돌싱' 남수철 역을 맡았다. 자신의 주특기인 악기연주와 노래까지 소화하며 그동안 대중에게 보여주지 못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빛나는 로맨스'는 오는 23일 첫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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