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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마녀사냥' 일일 MC
녹화 당일 오프닝에서 성시경은 샘 해밍턴 자리에 태연하게 앉아 있는 유세윤에게 "유해밍턴이라고 부르겠다. 오늘 외국인 역할을 해달라"며 거친 환영인사를 건넸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세윤이 합류한 '마녀사냥'은 오는 20일 밤 10시 55분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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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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