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B컷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지 '엘르'는 20일 사이프리드의 화보 B컷 두 장을 추가로 공개했다. 공개된 B컷 속 사이프리드는 청순과 고혹을 넘나드는 반전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뷰티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의 모델로 한국을 찾은 사이프리드는 내한 기간 동안 꾸밈 없는 모습으로 범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실제로 그는 화보 촬영장에서 기존 할리우드 스타와는 다른 소탈한 모습으로 편안한 촬영장 분위기를 만들었다. 실제 화보 촬영을 진행한 뷰티 에디터는 "완벽한 외모만큼이나 밝고 긍정적인 아만다는 주위의 모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놀라운 성격을 가졌다" 고 그를 극찬했다.
한편, 사이프리드는 B컷에서도 완벽한 피부를 강조한 고혹적인 화보를 선보였다. 누드톤의 립 메이크업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강조한 그는 클리비지가 돋보이는 비즈 장식 드레스를 매치하여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포즈를 연출했다. 한편, 레드 립을 강조한 화보 컷에서는 우아한 드레스를 함께 연출하여 섹시함과 순수함을 강조한 몽환적인 콘셉트를 훌륭히 소화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