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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오종혁 부상
이날 오종혁은 병만족의 사기가 덜어지지 않게 일부러 웃음을 보였고, 이를 본 병만족 멤버들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지켜봤다.
이에 병만족장 김병만 역시 "울 뻔했는데 참았다. 제일 경험 많은 사람이 울어버리면 막내 찬열이가 더 많이 울 것 같았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또 박정철은 "잘 잡아줘야 했는데 형으로서 너무 미안했다. 생존을 하면서 본인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게 얼마나 마음 아픈 일이냐. 그걸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안 좋다"며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한편 '정글의법칙 IN 미크로네시아' 편은 김병만, 박정철, 류담, 오종혁 등 기존 병만족과 임원희, 예지원, 임시완, 찬열 등 신입 병만족이 607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섬나라 미크로네시아에서 정법 최초로 미스터리라는 콘셉트의 생존기를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