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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준(38) KBS 아나운서와 김미진(35) 전 한국경제 TV 아나운서가 결혼 7년 만에 이혼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한석준 아나운서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잠시 떠나는 여행. 평안을 찾고 나를 찾고.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썼다. 이 글은 파경설과 관련해 의미심장하게 해석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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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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