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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돌발 발언'
이날 방송에서 김주혁은 "라면 딱 다섯 개만 끓여 먹었으면 좋겠다"며 저녁 식사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이에 정준영은 제작진에게 "미션을 걸면 데프콘 형 야외취침 침낭 없이 자겠다"고 돌발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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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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