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주연 열애설'
배우 소지섭(36)과 애프터스쿨 주연(26)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여성월간지 우먼센스 1월호에 따르면 소지섭과 주연은 1년 4개월 째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2012년 여름 엠블랙 지오가 주선한 소개팅에서 만나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주로 한남동에 위치한 소지섭의 집에서 데이트를 즐긴다. 지난 12월 19일에도 소지섭 집에서 데이트를 했으며, 다음 날 소지섭이 주연을 강남의 헤어숍에 데려다주기도 했다.
또한 두 사람이 함께 미국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으며, 주연은 지인들에게 소지섭을 '남자친구'라고 부르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지인들은 이들의 이미 교제 사실을 알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소지섭 소속사 측과 주연 소속사 측은 "소지섭과 주연 열애설에 대해 확인 중이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소지섭 주연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소지섭 주연 열애설, 깜짝 놀랐다", "소지섭 주연 열애설, 진짜일까?", "소지섭 주연 열애설, 은근 잘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