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아빠 어디가2' 출연 고사, "드라마 영화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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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아빠 어디가2' 출연 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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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아빠 어디가2' 출연 고사
배우 정웅인이 '아빠 어디가2' 출연을 고사했다.
25일 정웅인 소속사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MBC '일밤-아빠 어디가2'에 딸 정세윤과 출연한다는 소식에 거절한 사실을 전했다.
이 관계자는 "정웅인은 '아빠 어디가2' 출연을 두고 고심했지만, 현재 출연 중인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와 내년 예정된 영화 촬영 등 연기 활동에 전념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덧붙였다.
정웅인의 딸 세윤양은 그동안 귀여운 외모로 할리우드 배우 탐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를 닮아 '한국의 수리'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었다.
정웅인 '아빠 어디가2' 출연 고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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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아빠 어디가2' 출연 고사, 아쉽다 딸 너무 예쁘던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빠 어디가'는 지난 14, 15일 제주도에서 시즌1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제작진은 기존 출연진 일부와 새로운 연예인 가족으로 시즌2를 꾸릴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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