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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앤더슨 실바 다리 골절'
29일(한국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168 메인이벤트 미들급 타이틀매치에서 크리스 와이드먼은 전 챔피언인 앤더슨 실바를 2라운드에서 TKO로 우승했다.
앞서 신소율은 지난 10월 10일 김동현 선수의 UFC 9승을 응원한다는 글을 트위터에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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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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