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기황후'가 결방한다.
'기황후'는 30일과 31일 오후 10시 방송될 예정이었으나 MBC 연기대상(30일)과 MBC 가요대제전(31일) 방송으로 한 주 결방을 결정했다.
MBC 측은 "한 주 결방되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2014년 1월 1일 오후 2시 15분부터 120분간 신년특집 '기황후 한 번에 몰아보기'가 방송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황후'는 1월 6일 오후 10시 방송을 재개할 예정이다.
한편 SBS '따뜻한 말 한마디'도 2013 SBS 연예대상으로 결방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