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속 그는 보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미니 원피스를 입고 눈부신 S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자체발광 미모에 모델 뺨치는 몸매, 게다가 성격까지 시원시원해서 현장에 있던 많은 스태프들이 그에게 반했다는 후문.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 아나운서는 "원래는 K리그 A매치만 좋아했는데, 몇 년 전부터 해외축구의 매력에 완전히 빠져버렸다"며 "축구는 사람을 흥분시키는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또 몸매 중 가장 돋보이는 골반 라인에 대해서는 "골반이 커서 옷을 허리에 맞추면 엉덩이가 끼고, 골반에 맞추면 허리가 남아 힘들다"는 행복한 고민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정 아나운서는 KBS N 스포츠 '라리가 SHOW'를 진행하며 수많은 축구 팬들의 여신으로 사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