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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아내'
김병만은 "이경규, 강호동, 유재석 선배님 감사합니다"라며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맡겨준 SBS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MC 신동엽이 "지금 가장 생각나는 사람이 누군가?"라고 묻자 김병만은 "마누라다. 집에 있는 양반, 행복합시다"라고 아내를 향한 짤막한 수상소감을 전해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김병만은 새해 1일 SBS 설 특집 프로그램 '김병만의 주먹 쥐고 소림사'를 위해 중국으로 출국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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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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