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버트 할리, 이다도시 볼뽀뽀 경악'
이날 로버트할리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김성주는 "아들 김민국이 11살인데 아직도 뽀뽀를 해 좋긴 하지만 걱정도 된다. 입에도 뽀뽀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은 "아들이 간혹 장난으로 뽀뽀를 하면서 혀를 집어넣는다. 엄마 아빠가 모두 치를 떤다. 그 때 아이들의 장난은 진짜 못말린다. 별 장난을 다 친다"고 말하자, 로버트 할리는 진저리를 쳐 오히려 보수적인 미국인의 성향을 드러내 웃음을 드러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