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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박용근'
이날 채리나는 "우리 셋 다 남자친구가 있긴 있다"며 "지현 언니가 두 살 연하, 내가 여섯 살 연하랑 만나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김지현은 "연하를 만나서인지 채리나가 혀가 점점 짧아지더라"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 채리나는 "처음으로 연하를 만났고 운동선수라는 직업의 남자친구를 처음 만나서 연륜 있는 지현 언니한테 자문을 구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채리나와 박용근 선수는 지난해 5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채리나 박용근 언급에 네티즌은 "채리나 박용근 잘 만나고 있구나", "채리나 박용근, 결혼 생각하는듯", "채리나 박용근, 내조까지 벌써 걱정", "채리나 박용근 푹 빠졌네", "채리나 박용근 어려서 애교 늘은듯"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