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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민 단체사진'
이날 김보민은 "당시 우리 동기 가운데 노현정 아나운서가 가장 돋보였다. 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 점점 대우가 달라졌다"면서, "난 동기이고 심지어 나이도 한 살이 더 많았는데 방송 때 의자도 다르게 주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과거에 11명 중에 반을 지방으로 보내서 근무하는데 기준을 모르겠다. 노현정은 서울에 남아서 9시 주말 뉴스를 하고 아침마당에도 출연하는데 난 안 불렀다"면서, "어머니 친구들이 '딸 아나운서 됐다는데 어디 합격했냐'고 묻는데 서울 지역 애들만 나오니까 난 못 나왔다. 되게 슬펐다"며 서러운 눈물이 마르질 않았다.
한편 김보민 단체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보민 단체사진, KBS 29기 아나운서들 쟁쟁하다", "김보민 단체사진보니, 노현정 단연 돋보인다", "김보민 단체사진, 노현정과 비교가 좀 된다", "김보민 단체사진, 서러웠던 과거 폭발하는 군요", "김보민 단체사진, 모아두고 보니 노현정 미소가 눈에 확 들어온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