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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차 BMW 420d 쿠페, 이승기 차 레인지로버 '소시 남친 차 관심 급등'
정경호와 수영은 바쁜 스케줄에도 틈틈이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키워나갔던 것으로 전해졌다. 정경호는 자신의 차 BMW 420d 쿠페를 직접 운전해 데이트 장소로 수영과 함께 이동했다.
수영에 앞서 지난 1일 열애사실을 인정한 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남자친구 이승기의 차 '레인지로버'도 많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국내외를 오가는 바쁜 스케줄 탓에 주로 1~2시간 이승기의 '애마' 레인지로버를 타고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해져 더욱 이목이 집중됐다.
검정색 레인지로버인 이승기 차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로 최고급 모델은 1억 7000만원을 호가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호화로운 SUV로 꼽히기도 하는 레인지로버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이르는 데 4초가 걸리지 않으며 최고 시속은 330km다. 앞좌석 마사지 시트, 메리디안 서라운드 오디오 등 운전자를 위한 편의 장치 및 세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시스템도 체험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경호 차에 대해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수영, 정경호 차 데이트 장소?", "정경호 차, 럭셔리하다", "정경호 차, BMW 420d였구나", "정경호 차, 이승기 차 레인지로버 비하니 저렴한 듯", "이승기 차 레인지로버, 가격상도 3배 이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