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HawkEyes({'type':'banner','responsive':'N','platform':'M','scriptCode':'954384','frameCode':'43','width':'320','height':'100','settings':{'cntsr':'4','mChk':'100'}}); 겨울방학이다. 아이들 손잡고 공연장 나들이 한 번 할 때다. 어떤 작품이 좋을까. 올 겨울 역시 다양한 공연들이 가족 관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class='mobile-ad' style='width:210px;height:220px;float:right;margin:10px 0 10px 10px;display:flex;'> class='mobile-ad' style='z-index: 9999; position: absolute;width: 200px; height: 200px;'> isMobile3 = window.matchMedia('only screen and (max-width: 768px)').matches; if (isMobile3) { document.write(' src=https://delivery.pryzmads.com/delivery/adjs?media_id=1&zone_id=5><\/script>'); } 먼저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이 눈에 들어온다. 1965년 만들어진 줄리 앤드류스 주연의 영화로 유명한 '사운드 오브 뮤직'은 그에 앞서 뮤지컬로도 선보여 큰 사랑을 받았다. 오스트리아의 천혜의 풍광, 배우들의 앙상블,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의 스토리도 빼놓을 수 없지만, 이 작품의 미덕은 음악이다. 뮤지컬 역사상 최고의 콤비로 불리는 리처드 로저스와 오스카 해머스타인 2세가 만든 주옥같은 노래들은 그야말로 백미(白眉) 이다. '도레미 송',
'에델바이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My favorite things)' 등은 교과서에 실릴 만큼 가사와 멜로디가 아름답게 짝을 지었다. 음악의 아름다움이라는 뮤지컬의 진수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나는가수다'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가수 소향과 2012 오페라스타 우승으로 보컬리스트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았던 싱어송라이터 박기영이 뮤지컬 배우 최윤정과 함께 주인공 마리아 역에 트리플 캐스팅돼 기대를 모은다. 연기파배우 양희경과 이필모가 각각 원장수녀와 폰트랍 대령 역으로 나선다.
async src='https://pagead2.googlesyndication.com/pagead/js/adsbygoogle.js'> class='mobile-ad' style='width: 100%;height: 270px;margin: auto; text-align:center;'> isMobile2 = window.matchMedia('only screen and (max-width: 768px)').matches; if (isMobile2) { document.write(' src=//ad.doorigo.co.kr/cgi-bin/PelicanC.dll?impr?pageid=0F6H&out=script><\/script>'); }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그. 알프스 산록에 있는 논베르그 수녀원의 수녀 마리아는 밝고 자유분방해 동료 수녀들은 걱정이 많다. 마리아는 원장수녀의 배려로 폰 트랍 대령의 집에 가정교사로 가게 되는데, 트랍 가(家)의 7명의 아이들은 어릴 적 엄마를 잃고 마음의 문을 닫고 있다. 노래를 좋아하는 마리아는 아름다운 노래로 7남매뿐만 아니라 아버지 폰 트랍 대령의 얼어붙어 있던 마음까지 바꿔놓는다. 극단 현대극장 제작. 2월 5일까지 유니버설 아트센터. (02)762-6194
align='left" bgcolor='#ffffff" class='caption'>◇국민연극에서 뮤지컬로 다시 태어난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사진제공=쇼플레이
class='d-none d-xl-block' style='margin-bottom:30px'> style='text-align:center; margin:auto;'> isMobile25 = window.matchMedia('only screen and (max-width: 768px)').matches; if (!isMobile25) { document.write(' src=//ssp.digitalcamp.co.kr/com/?b81mC0txGNtaO3B8|Mjkw async><\/script>'); }뮤지컬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도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공연 중이다. 동화 '백설공주'를 재해석한 이야기로 어린이 연극으로 먼저 제작돼 12년간 롱런한 작품을 뮤지컬로 재탄생시켰다. 연극 버전에서는 없었던 인물들이 새롭게 등장해 주인공 반달이의 마음을 더욱 선명하게 관객들에게 전한다. 표현 방식도 많이 달라졌지만, 여전히 한없이 순수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로 관객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19일까지 삼성홀에서 공연한 뒤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으로 장소를 옮겨 오는 24일부터
class='mobile-ad' style='width: 100%; height: 300px; margin: auto; text-align:center;'> src=//next.adfork.co.kr/s/?id=766b8222ee49a850b452ee8af5d47c961f4b615bd5cd4bc64386a57127bb5cfc&nv=1> class='adfork_slide_banner' id='adfork-spchosun-1'>로봇에 관심 많은 장난꾸러기들을 위해선 뮤지컬 '로보카 폴리-별자리캠핑 대소동'이 있다. 2012년 7월 초연 이래, 30만 관객을 동원한 '로보카 폴리'는 실제 자동차를 무대에 선보이고 화려한 플라잉 기술과 영상으로 어린이 공연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받았다. '난타'로 유명한 PMC 프로덕션이 그간의 노하우를 집대성했다.
최첨단 변신 로봇이 등장하는 첨단 메카니즘을 자랑하지만 바탕에는 남매간의 우애, 친구와의 우정, 부모의 사랑, 이웃간의 따뜻한 정 등 따뜻한 감성이 깔려 있다.
이번 작품은 온가족이 삭막한 도시를 떠나 별이 가득한 캠핑장으로 떠나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객석 천장까지 가득 펼쳐지는 밤하늘의 별을 구현한 장면은 아이들은 물론 같이 보러 온 어른들까지 숨을 멎을 정도로 아름다운 환상의 세계를 보여준다. 26일까지 서울교육문화회관 대극장.
class='mobile-ad' id='absdiv1' style='width: 100%; height: 270px;margin: auto; text-align:center; margin-top: 10px;'> src='//img.mobon.net/js/common/HawkEyesMaker.js'> HawkEyes({'type':'banner','responsive':'N','platform':'M','scriptCode':'946409','frameCode':'42','width':'300','height':'250','settings':{'cntsr':'4'}});뮤지컬 외에 방학이면 찾아오는 디즈니 아이스쇼도 올 겨울 다시 펼쳐진다.
align='left" bgcolor='#ffffff" class='caption'>◇디즈니온아이스 '트레져 트로브'에 출연하는 다양한 캐릭터들. 사진제공=쇼플레이
디즈니의 주옥 같은 꿈과 희망의 스토리를 담은 환상의 아이스쇼 '디즈니온아이스-트레져 트로브:가족의 보물'이 오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올림픽공원내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다. 다양한 세트와 소품, 마법 같은 무대 연출이 돋보인다. 애니메이션 OST에 맞춰 미키 마우스, 미니 마우스, 도날드 덕, 구피를 비롯해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들이 스케이팅을 펼친다. 공연마다 캐릭터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연기로 아이들 뿐만 아니라 함께 온 어른들에게도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