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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CCTV, 누구 감시하려고?'
낸시랭, 이지혜, 사유리, 오나미가 닭을 주제로 한 집밥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지혜 CCTV 설치에 네티즌은 "이지혜 CCTV, 애견 감시용이었네", "이지혜 CCTV, 손님들도 자연스럽게 감시되겠다", "이지혜 CCTV, 본인 찍으려는건 아니죠?", "이지혜 CCTV, 밖에서도 애견 볼 수 있게 해뒀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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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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