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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허지웅, 성시경 루머는?
JTBC '마녀사냥'에서 고정 패널로 출연 중인 한혜진은 이날 4MC 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샘해밍턴 중에 이상형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아무도 없는 것 같다"며 손사래를 쳤다.
이어 한혜진은 "솔직히 허지웅은 매력이 있다. 술자리나 사석에서 함께 대화를 나누면 말이 잘 통하는 편이다. 의외로 경청해주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한혜진 허지웅 매력 언급에 네티즌은 "한혜진 허지웅, 잘 어울리네", "한혜진 허지웅, 매력 콕 집는 것 보니 '그린라이트?'", "한혜진 허지웅 러브라인 추천합니다", "한혜진 허지웅, 성시경 어쩌고?"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은 '성시경과 사이가 나쁘다'는 루머에 대해 "실제로는 사이가 나쁘지 않고, 방송에서 각각 남자 대변인과 여자 대변인 같은 역할을 하다 보니 그렇게 보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