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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공황장애 고백'
이날 장동혁은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할아버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어 "사람이 많은 곳을 가면 다들 즐겁게 웃고 떠드는데 나 혼자 갑자기 시무룩해지고 이유 없이 식은땀이 났다"며 "옛날 생각나며 환자분과 오버랩 되며 남의 일 같지가 않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혁 공황장애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동혁 공황장애 고백, 이제는 다 나은 건가?", "장동혁 공황장애 고백, 장동혁 힘내세요", "장동혁 공황장애 고백 안타깝다", "장동혁 공황장애 고백, 이겨냈으니 다행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