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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균 아들 '범죄와의 전쟁' 돌잔치 신 출연'
이날 김성균은 "사실 '범죄와의 전쟁' 돌잔치 장면에 나온 아이가 진짜 내 아들이다"라며 "당시 8개월이었는데 덩치가 커서 돌잔치도 가능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 김성균 아들이 '범죄와의 전쟁'에 출연한 모습을 보면 8개월 아이치고는 눈에 띄게 큰 체격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김성균의 아들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돌잔치 신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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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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