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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복귀'
지난 6일 아버지와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망 소식을 듣고 4박5일간의 휴가를 받은 이특은 빈소가 마련된 서울 고대구로병원 장례식장에 머무르며 상주로서 조문객을 받았다.
이특의 조부모 박모씨(84)와 천모씨(79), 아버지 박모씨(57) 등 3명은 지난 6일 오전 9시20분께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현장에는 '부모님은 내가 모시고 간다'는 내용의 부친이 쓴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도 함께 발견됐다.
이특 복귀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특 복귀를 했네요. 가서 마음 잘 다스렸으면 좋겠네요", "이특 복귀하고서 한동안도 많이 힘들 것 같네요", "이특 복귀를 하는군요. 힘내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복귀한 이특은 7개월여 남은 복무를 마친 뒤 오는 7월 전역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