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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진정한 '딸 바보'임을 증명했다.
추성훈의 발 문신은 사랑이가 태어났을 때 찍은 생애 첫 발 도장으로 이를 추성훈이 자신의 발바닥에 새긴 것. 딸의 발 도장까지 몸에 새긴 추성훈은 진정한 '딸 바보'임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추성훈 부녀는 수영장 나들이에 이어 갑오년 말의 해를 맞아 말 농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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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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