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 염원” 육감몸매 과시 ‘축구팬 술렁’

기사입력 2014-01-13 14:40


서유리 / 사진=서유리 트위터

'서유리'

방송인 서유리가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노 호날두(28, 레알 마드리드 CF)의 FIFA(국제축구연맹) 발롱도르 수상을 응원하며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볼륨 몸매가 새삼 화제다.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유리, 환상 볼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해 10월 서유리가 자신의 SNS에 게재한 것으로, 그녀는 몸에 딱 달라붙는 아찔한 튜브톱을 입고 섹시미를 한껏 과시했다.

서유리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 기원해요"라는 짧은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기도 하다.

이는 오는 13일(현지기준) 스위스 취히리 FIFA 본부에서 열리는 '2013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유력한 수상 후보인 호날두(레알 마드리드) 수상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긴 것이다.

한편 서유리의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 기원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유리,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 기원하는 마음 나도 같아요", "서유리,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기원 팬심 가득", "서유리, 호날두의 가장 섹시한 팬인 듯", "서유리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 기원 빨리 결과 알았으면 좋겠네요",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 시원, 서유리와 함께 응원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FIFA 발롱도르 시상식은 14일 새벽 1시 30분(한국시각) FIFA 본부가 위치한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