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선, 거울 비친 비키니 자태 공개…'아슬아슬한 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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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선 <사진=박현선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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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미모의 발레학원 원장 박현선의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자태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박현선은 지난해 8월 자신의 블로그에 싱가폴 여행에서의 일상을 담은 사진과 함께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현선이 빨간색 바탕의 다소 특이한 무늬가 그려진 비키니를 입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특히 가느다란 팔라인과 잘록한 허리라인을 과시중인 박현선은 터질 듯 한 볼륨감과 함께 가슴골을 여과 없이 드러내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앞서 지난 12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가수 타블로와 딸 하루양은 발레를 배우기 위해 발레학원을 찾았고, 이때 직접 하루양을 가르친 박현선 원장은 뛰어난 발레 실력과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현선 비키니 몸매에 네티즌들은 "박현선 비키니 몸매에서 눈을 뗄 수가 없네요", "박현선 몸매가 이정도였군요. 그저 부럽네요", "박현선 CEO이면서 모델도 함께 하고 있나봐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현선 원장은 세종대 대학원에서 무용학 박사 과정을 수료한 재원으로,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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