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친오빠 B1A4 앨범 참여, 박신원 "기타 충실 하느라 외모 포기?"

기사입력 2014-01-13 17:54


박신혜 친오빠, B1A4 새 앨범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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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친오빠, B1A4 새 앨범 참여'

배우 박신혜의 친오빠 박신원이 그룹 B1A4 새 앨범에 편곡 및 기타 세션으로 참여한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모은 가운데, 박신원이 동생 박신혜의 성형설에 대해 센스 넘치는 해명을 했다.

13일 박신혜는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오빠가 기타 세션하고 편곡 맡은 곡이래요. 노래 좋네요. 기타 좀 늘었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B1A4 두 번째 정규 앨범 'WHO AM I(후 엠 아이)' 속 곡 소개를 담고 있으며, 수록곡 'OH MY GOD(오 마이 갓)'에 박신혜 친오빠 박신원은 편곡으로 참여했다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박신원은 지난 2008년 SBS 파워 FM 'MC몽의 동고동락'에 출연할 당시 박신혜의 친오빠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됐다.

이유인 즉은 박신혜의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다소 상반되는 듯 보이는 외모 때문이다. 청취자들은 박신원의 외모를 접한 후 "정말 박신혜의 친오빠가 맞느냐"고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박신혜의 성형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후 박신원은 'MC몽의 동고동락'에 다시 출연해 "동생이 지난 번 방송을 듣고 직접 '동고동락'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까지 읽었다고 했다"며 "그 날 '보는 라디오'를 통해 내 얼굴을 확인한 한 청취자가 '박신혜 자연 미인인 줄 알았는데'라는 댓글을 달아놓았는데 신혜가 그 댓글을 발견하고는 내게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에 박신원은 청취자들을 향해 "동생은 자연 미인이 맞다. 나는 기타에 충실 하느라 잠시 외모를 포기했을 뿐이다"라고 재치 있는 해명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박신혜의 친오빠 박신원은 기타 세션으로서 통기타 포크 그룹 나무자전거의 객원 멤버로 활동 한 바 있다.

박신혜 친오빠, B1A4 새 앨범 참여 소식에 네티즌은 "
박신혜 친오빠, B1A4 새 앨범 참여 박신원이었네", "
박신혜 친오빠, B1A4 새 앨범 참여 박신원 외모는 다르네", "
박신혜 친오빠, B1A4 새 앨범 참여 박신원 끼는 그대로 물려받았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신혜 친오빠가 참여한 B1A4의 두 번째 정규앨범 '후 엠 아이(WHO AM I)'는 공개되자마자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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