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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영 임신 15주, 최원영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다음달 28일 결혼
이어 "축하받고 싶은 일이 하나 더 생겼다. 최원영과 심이영.. 두 사람만이 아닌 앞으로 사랑으로 함께 자라날 우리의 2세까지 세 사람의 기쁜 시작이 됐다"며 심이영의 임신 소식도 알렸다.
최원영은 속도위반 결혼에 대해 "어쩌면 순서가 바뀐 부분에 조금 부끄럽기도 하지만 내가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심경을 밝혔다.
지난해 12월에는 최원영이 심이영에게 작은 반지와 편지를 전달해주며 프러포즈,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 심이영이 양정아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으면서 2월 결혼설이 대두됐었다.
최원영 심이영 속도위반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최원영 심이영, 축하합니다", "최원영 심이영, 한편으론 부럽네요", "최원영 심이영 너무 잘 어울려요", "최원영 심이영, 새로 생긴 아기까지 행복하게 사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