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누나' 에필로그 이미연, 김동률앓이 고백 "같이 밥 먹고파"

기사입력 2014-01-18 11:06


'꽃보다 누나' 에필로그 김동률앓이

'꽃보다 누나' 에필로그 이미연 김동률앓이

'꽃보다 누나' 에필로그에서 이미연 김동률앓이가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누나' 8회 에필로그 감독판 미방영분 디렉스컷에서 김동률 '출발'을 들은 꽃누나들의 반응이 그려졌다.

윤여정은 "난 팬이라고 해서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해서 만났잖아"라고 말하며 김동률과의 만남에 대해 이야기하자, 이미연은 "선생님, 같이 만나요"라며 김동률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승기가 김동률에 대한 친분을 자랑하자 이미연은 "우리 한 번 같이 밥 먹자고 해. 정말 좋다. 대화를 나눠 보고 싶어"라고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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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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