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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일우가 스케이트를 타고 '은반 위의 왕자'로 등극했다.
특히, 정일우는 오랜만에 아이스링크 장을 찾은 설렘 때문인지 촬영 내내 아이처럼 신나게 촬영에 임하며 쉬는 시간에도 스케이트를 벗지 않고, 쉴 새 없이 스케이트를 타고 즐겼다는 후문이다.한편, 지난주 '황금무지개'에서는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도영과 백원의 데이트 장면이 전파를 탔고, 두 사람의 아름다운 모습은 시청자의 부러움을 자극하며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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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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