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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보이스 코리아' 시즌1 우승자 출신 가수 손승연이 미국 버클리 음대를 잠정 휴학하고 귀국한다.
특히 쌀쌀한 날씨 속에서 두꺼운 점퍼와 핫팬츠로 날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손승연은 버건디 컬러의 티셔츠를 입은 채 환한 웃음과 함께 하트를 그리며,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소속사 포츈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8월, 학업을 위해 미국 보스턴으로 떠났던 손승연이 휴학하고 국내 활동을 위해 오는 24일 귀국한다. 앞으로 손승연은 올 봄 신곡 발표를 목표로 음악 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며, 당분간 국내에 머물며 가수 활동에 전념, 가수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어 버클리 음대 1학년 1학기 입학을 위해 미국 유학길에 올랐던 손승연은 음악 공부에 열중했으며, 미국에 머물며 지난 11월에는 신곡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깜짝 발표, 국내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이와 함께 미국 보스턴 현지에서 길거리 공연을 통해 '거리의 디바'로 깜짝 변신, 외국인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아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